피가 끓는다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다시 피가 끓기 시작했다.

by -YES | 2009/11/12 20:58 | Diary | 트랙백

환경디자인

 환경디자인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가장 우위의 감각이며 대부분의 경우 정보량이 가장 많은 '시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시각'은 인간의 동작이나 행동을 동반하는 것이며 공간 전체가 지각되는 과정에서는 시각 이외에도 다양한 감각이 동시에 상호보완하면서 작용하게 된다. 또한 사람을 둘러싼 환경이 항상 시각적인 의미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의 공간이 벽이나 천장으로 구획하게 되면 음향적인 공간특성이 바뀌게 되어 청각적인 환경으로서의 의미를 갖게 될 것이며, 공간이 구획됨으로써 온도분포나 바람의 흐름이 변화하는 등 촉각적·온각적인 환경으로서의 의미도 갖게 된다.

→ 디자인을 진행함에 있어서 어떤 때는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여 그 공간을 느껴가면서 또 어떤 때에는 의식적으로 특정의 감각만을 사용하여 공간을 느껴가며 계획하지 않으면 안 된다.


출처 : 인간심리행태와 환경디자인

by -YES | 2009/09/14 05:23 | 건축이야기 | 트랙백

하고싶은게없다.

하고싶은게없다. 아무것도. 후..

by -YES | 2009/08/24 22:21 | 트랙백

나에게 건축이란.

나에게 건축이란.
끊임없는 인간에 대한 탐험이며,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연구를 바탕으로한
인간 맞춤 설계이다.






[인간과 환경]에서 소공간 챕터를 읽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다.

by -YES | 2009/08/14 07:45 | 건축이야기 | 트랙백

음.

난 건축과 관련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거였는데,
왜 그런 연구소를 만들었는지에 대한 건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음.. 그런데 전혀...생각지도 못한
논어란 책의 영향으로 인한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말한 것이 전부였네.
oh, no....

by -YES | 2009/08/12 22:20 | 건축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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